HANAchina 채널 메시지

수집 시각: 2026-07-24 03:31:47 UTC

수집 기간: 최근 24시간

메시지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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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2:40]
인텔·AMD, 가격 급등에 중국 고객사와 장기 서버 CPU 계약 추진

인텔(Intel)과 AMD가 서버용 CPU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에 대응해 중국 주요 서버 고객사들과 1~2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추진 중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열풍이 GPU를 넘어 일반 서버용 CPU로까지 확산되면서 반도체 제조사의 협상력이 강화된 결과입니다.

1. 장기 계약 추진 배경 및 방식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산: AI 인프라 구축에는 GPU뿐만 아니라 서버, 저장장치, 네트워크 및 추론(Inference) 워크로드를 지원할 대규모 중앙처리장치(CPU)가 필수적입니다.

계약 조건: 주로 구매 물량을 보장하되 가격은 시장 상황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기본 1년 계약 외에 2년 이상의 장기 계약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2. 중국 시장 내 가격 폭등 및 공급 병목
가격 급등: 중국 시장에서 일부 서버 CPU 가격은 전월 대비 10% 이상 올랐으며, 올해 들어 일부 제품은 40% 이상 급등했습니다.

납기 지연: 인텔의 일부 서버 CPU 제품은 주문 후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Lead time)이 최대 6개월에 달하는 등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었습니다.

3. 관련 기업 및 시장 전망
인텔 (Intel): 립부 탄(Lip-Bu Tan) CEO는 제온(Xeon) CPU를 중심으로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지르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1분기 구글 등 주요 글로벌 기업과도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MD: 에이전틱 AI(Agentic AI)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서버 CPU 시장 규모 전망치를 1,2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중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 미국의 고성능 AI GPU 수출 제재 속에서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를 확장하려는** 중국 클라우드·인터넷 기업들은 CPU 수급 난항으로 인해 비용 증가와 서비스 배치 지연을 겪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intel-amd-sign-long-term-server-cpu-deals-with-chinese-clients-prices-surge-2026-07-23/

[2026-07-23 13:13]
<지엔씨에너지>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급등”

금일 지엔씨에너지를 비롯,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에 주가가 급등세입니다. 6월 말 발표된 3대 메가 프로젝트 이후 데이터센터 신규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데이터센터에 550조원를 투자하게 되며 SK그룹, GS그룹, 네이버가 울산/동해/세종 등의 거점에 2029년까지 8.4GW를 구축한다는 목표입니다.

대표적 수혜주로 지엔씨에너지가 부상한 이유는 AI데이터센터에 필수인 비상발전기의 점유율 1위이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는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이전부터 자이씨앤에이(자이에스앤디의 자회사),
LG유플러스, KT클라우드 등으로부터 다수의 수주를 받으며 메가 프로젝트 외에도 수주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AI데이터센터 시장은 미국의 3년 전과 유사한 사이클 초입기로 판단합니다. AI데이터센터 육성의 정책적 의지에 힘입어 AI데이터센터 capex 관련주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6월 8일 발간한 ‘AI팩토리 시대의 개발: 전력에서 금융까지’를 참조하세요

[2026-07-23 13:14]
2026.07.23 13:12:17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8조 4,182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093억(예상치 : 25,185억+/ 4%)
영업익 : 2,731억(예상치 : 2,185억/ +25%)
순이익 : 1,813억(예상치 : 1,770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6,093억/ 2,731억/ 1,813억
2026.1Q 22,674억/ 1,882억/ 1,633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2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2026-07-23 13:21]
**[건설 세미나 중 자이에스앤디 데이터센터 논거 정리]
**
1. 압도적인 실적 트랙레코드 — 그룹 내 실질 시공 주체
GS건설이 확보한 데이터센터 수주 이력 21건 중 10건을 자이에스앤디가 수행
**현재 공사 중인 데이터센터 4건 중 3건을 자이에스앤디가 시공 중. **
GS그룹의 데이터센터 공사는 명목상 GS건설 연결로 잡히지만, 실제 시공의 절반가량을 담당하는 주체가 자이에스앤디.
앞으로 나올 물량(약 10조 원)을 거의 반반씩 나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2. GS의 2.4GW 계획에서 물량 배분이 구조적으로 보장
GS가 발표한 2.4GW 중 1.2GW(시공비 약 10조 원 추정)를 2028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는데, GS건설 스스로 “우리 단독으로는 인력 캐파가 어렵다”고 인정하는 규모.
이때 GS건설이 자이에스앤디를 자회사로 두고 있어 두 회사가 사실상 한 몸으로 붙는 구조
즉 외부 건설사보다 자이에스앤디에 물량이 우선 배분될 수밖에 없음

3. 회사 규모 대비 수혜 강도(레버리지)가 비교 불가
GS건설은 대형사라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체 실적에서 희석되지만, 자이에스앤디는 시가총액 약 3천억 원대에 주택 매출이 연 1,300억 원까지 쪼그라들었던 회사.
실적이 “거의 제로에서 시작하는” 베이스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매출 인식이 곧바로 이익 레벨을 바꾸는 구조이고, 하방은 제한적.

4. 데이터센터를 빼고도 실적 턴어라운드 경로가 이미 확보
건축 부문: 작년 수주해 둔 데이터센터 물량의 매출 인식이 올해부터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수순
주택 부문: 2년 착공 공백 후 올 상반기 착공만 7~8천억 원, 하반기 4개 사이트 추가로 연간 착공 1조 원 초과 → 3분기 흑자전환, 내년 이익 증가 확실시
여기에 서초동 토지 매각차익 약 550억 원(4Q26 또는 1Q27 반영 확정, 시총 대비 매우 큰 규모)까지 확정 이익으로 대기

[2026-07-23 13:43] [미디어]
**삼성E&A, 2분기 영업익 2731억으로 전년比 51.0%↑… ‘연간 목표 달성’ 청신호

2분기 매출 2조 6093억원, 순이익 1825억원 달성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 3원 체제 고른 성장 이어가
수주잔고 22조 7000억원 확보로 약 2.5년치 일감 보유**

삼성E&A가 대형 프로젝트 매출의 본격적인 반영과 원가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두며 연간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삼성E&A는 23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조609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 당기순이익 18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51.0%, 순이익은 28.8% 각각 증가한 수치다. 2·4분기 신규 수주액은 3조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기준 실적 역시 합격점을 받았다. 매출 4조8767억원, 영업이익 4613억원, 순이익 345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0%, 36.4%, 15.7% 증가했다.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화공 부문이 2조2031억원, 첨단산업 부문이 1조4122억원, 뉴에너지 부문이 1조2614억원을 기록해 3원 체제의 고른 성장을 보였다.**

이러한 실적 호조의 배경에 대해 삼성E&A는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 본격화와 프로젝트 원가 개선을 꼽았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모듈 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행 차별화가 원가 개선 및 수익성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양질의 선별 수주 전략 또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의 누적 신규 수주는 총 7조6000억원이다. 부문별로는 화공 3조4000억원, 첨단산업 2조4000억원, 뉴에너지 1조8000억원이다. 주요 수주 건으로는 해외 화공플랜트와 중동 지역의 수처리플랜트 등이 포함됐으며, 발주처의 요청에 따라 세부 내역은 비공개됐다. 수주 잔고는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22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9조원) 기준으로 약 2.5년치(2년 6개월치)에 해당하는 일감을 넉넉히 확보한 상태다.

견조한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초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수주 12조원,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 달성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수주와 매출 모두 현재 목표를 초과 달성 중이며, 하반기 프로젝트 매출 반영이 본격화되면 영업이익 목표 역시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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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관계자는 “화공과 첨단산업, 뉴에너지 3분야의 고른 성장을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할 수 있었다”며 “**양질의 프로젝트 수주와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연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1949

[2026-07-23 13:43] [사진]

[2026-07-23 13:50] [미디어]
중국,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소비 53% 확대 목표

중국은 향후 5년에 걸쳐 재생에너지 소비를 53% 늘리고, 간헐적인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를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전력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웹사이트에 게재된** 재생에너지 5개년 계획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량은 2025년 11억 8,000만 톤(표준탄 환산 기준)에서 2030년까지 약 18억 톤으로 증가**해야 합니다. 중국은 이미 2030년까지의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 및 전체 에너지 소비 중 비화석 연료 비중 목표를 설정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3/china-aims-to-boost-renewable-energy-consumption-53-by-2030?taid=6a619b2809ccf10001f1b729&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2026-07-23 14:25]
한미글로벌 (053690)

데이터센터와 원전을 품은 AI 인프라 PM

작성일: 2026.07.23
작성자: 한화투자증권 (송유림)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19,140원
목표주가 수익률: +88.1%

  • 하이테크 부문 수주 호조와 원전/데이터센터 모멘텀으로 이익 개선이 점차 뚜렷해질 전망
  • AI 인프라 수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413523?openDialog=analystReport-53514

[2026-07-23 17:39] [미디어]
**SKT, ‘SK하이퍼’ 설립…AI 데이터센터 15GW 청사진

7천500억원 투입해 AIDC 전담법인 출범
AI 인프라 확보·사업개발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SK텔레콤[017670]이** 7천500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 사업개발 전문회사 ‘SK하이퍼(Hyper)‘를 설립하고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구축에 속도를 낸다.**

AI 데이터센터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로 보고 전담 법인을 앞세워 대규모 사업 개발과 인프라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2030년까지 7천500억원을 출자해 SK하이퍼를 설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K하이퍼는** AI 데이터센터 사업개발을 전담하는 전문회사로, 중장기적으로 총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사업 용지 확보와 변전소 구축·운영, 송배전 인프라 조성, 고객 유치와 사업개발 등을 담당하며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공용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사명인 ‘SK하이퍼’에는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한 가능성을 연다’는 의미와 함께 하이퍼스케일급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법인 설립은 AI 인프라를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생성형 AI 확산과 AI 추론 수요 증가로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2030년까지 현재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맥킨지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향후 매년 19∼2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SK그룹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정책에 발맞춰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SK텔레콤이 사업을 전담하기로 했다. SK하이퍼 출범은 이를 실행하기 위한 첫 전담 조직인 셈이다.

SK텔레콤은 SK하이퍼를 중심으로 총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1단계 목표로 삼고, 이후 시장 수요에 맞춰 2035년까지 15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SK하이퍼는 SK텔레콤의 100% 자회사로 출자 한도 내에서 사업 진행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자금을 투입된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정석근 SK텔레콤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AI CIC장이 선임됐다.

정 대표는 네이버 클로바 CIC 대표, SK텔레콤 글로벌/AI테크 사업부 담당 등을 거쳤으며 SK텔레콤의 AI 모델 개발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내 AI 전환(AX) 전략을 총괄해왔다.

최근 신설된 최고경영자(CEO) 직속 ‘AI DC 통합추진단’ 단장도 겸임하며 그룹 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정 대표는 “**SK하이퍼는 SK그룹의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청사진을 현실로 구체화하는 역할”이라며 “체계적이고 빠른 실행을 통해 핵심 인프라와 고객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의 AI 3대 강국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150800017?input=1195m

[2026-07-24 05:13]
**인텔( $INTC)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10.9%)

  • 매출액: 161억 달러 (예상치: 14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EPS): 0.42달러 (예상치: 0.22달러)

  • 조정 매출총이익률: 41.8% (예상치: 39%) / 전년 동기 대비 1,210bps 상승

  •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전망: 200억 달러로 상향 (기존: 180억 달러)

**3분기 가이던스(전망)

  • 매출액: 158억 ~ 168억 달러 (예상치: 152억 달러)**
  • Non-GAAP 주당순이익: 0.38달러 (예상치: 0.28달러)
  • GAAP 주당순이익: 0.31달러
  • GAAP 매출총이익률: 41.0%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2.0%

부문별 순매출

  • 클라이언트 컴퓨팅(CCPG): 89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 데이터센터 및 AI(DCAI): 63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
  • 인텔 제품군 총매출: 151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 인텔 파운드리: 5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 기타 부문: 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 Non-GAAP 영업이익률: 17.2% (예상치: 10.7%) / 전년 동기 대비 21.1%p 상승
  • 영업활동 현금흐름: 70억 달러 (예상치: 52억 3,000만 달러)
  • Non-GAAP 순이익: 22억 달러 (예상치: 11억 5,000만 달러)
  • GAAP 주당순이익: -2.16달러 (미국 정부 협약과 연계된 에스크로 주식 관련 비현금성 시가평가 손실 포함)

**경영진 코멘트

“2분기 실적은 신속성, 책임성,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15년 만에 가장 강력한 매출 성장을 달성한 결과입니다.”**

“견조한 수요와 향상된 실행력을 바탕으로 재무 가이던스를 초과하는 강력한 2분기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공장 수율 향상과 생산 주기 단축이 물량 확대를 이끌었습니다.”

[2026-07-24 06:34]
**인텔 **$INTC

설비투자(CapEx) 부문으로 말씀드리면, 강력한 고객 수요 신호에 따라 2026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올해 설비투자가 200억 달러(약 27~28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예상치보다 대폭 늘어난 수준입니다.

​또한 공급업체로부터 장비 주문을 적극적으로 확정(lock-in)하고, 클린룸 확충을 가속화하며, 기판 및 메모리 공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7년 설비투자(CAPEX)는 2026년 수준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투자금의 대다수는 미국 내 생산 및 제조 네트워크 전반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2026-07-24 08:06] [사진]
마이크론

AI 에이전트가 일상적인 경험의 일부가 됨에 따라, 이를 구동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
마이크론(Micron)은 AMD와의 협력으로 실제 에이전틱 AI(Agentic AI) 워크플로우를 반영한 벤치마크를 개발**했습니다. 그 결과 이전 세대 플랫폼 대비 최대 3.8배 높은 AOPS와 2.9배 뛰어난 CPU 전력 효율성을 달성했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요? 더 빠른 인프라는 AI 어시스턴트가 수천 개의 문서에서 답을 찾아내고, 훨씬 더 뛰어난 응답성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2026-07-24 08:07] [미디어]
[속보]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시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4_0003721363

[2026-07-24 08:30] [미디어]
인텔(Intel, $INTC) Q2 2026 어닝콜 Q&A 세션

1. CapEx 증액 및 파운드리 수주 현황

Q. 올해 설비투자(CapEx)를 $200억 이상으로 대폭 올리는 이유는 무엇이며, 파운드리 수주와 연관되어 있나요?

A. (CFO / CEO)
수요 확신: 장기 공급 계약(LTA)과 내부/외부 전 사업부의 강력한 수요 신호를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투자처: 팹 건물은 이미 확보되어 있어 대부분 전면부(Front-end) 장비 구매에 투입되며, EMIB 첨단 패키징 투자도 병행됩니다.

14A 모멘텀: 오는 10월 14A PDK 0.9가 배포되면 외부 고객들의 물량 예약과 수주 계약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입니다.

**
2. 서버 CPU 시장 및 경쟁 구도 (AMD / ARM)**
Q. 서버 CPU 시장의 성장세와 경쟁사(AMD, ARM) 대비 전략은 무엇인가요?

A. (CEO / CFO)
CPU 수요 폭발: 에이전틱 AI 및 추론(Inference)의 확대로 CPU 대 GPU 비중이 1:1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현재 핵심 과제는 경쟁보다 ‘수요를 따라잡을 공급량 확보’입니다.

제품 및 파트너십: Xeon 6, Granite Rapids 등 핵심 라인업으로 대처 중이며, ARM과는 IP 및 파운드리/ASIC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클라이언트(PC) 실적 호조 및 하반기 전망
Q. 2분기 PC 부문 실적이 좋았던 이유와 하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 등 시장 둔화에 대한 대응책은?

A. (CFO)
2분기 배경: 고사양 제품 믹스 개선 및 평균판매단가(ASP) 인상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생산 전환 유연성: 하반기 PC 시장은 소폭 둔화되겠지만, PC용 웨이퍼 생산 라인을 수요가 폭발적인 데이터센터/서버 CPU 생산으로 즉시 전환하여 전체 실적을 방어할 것입니다.

4. 공급망 병목 및 4분기 실적 반등
Q. 3분기 말 공급 개선이 4분기 큰 폭의 실적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A. (CFO)
4분기 반등 시그널: 3분기 후반부터 웨이퍼 및 패키징 풀림 현상이 나타나 4분기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입니다.

여전한 제약: 다만 웨이퍼 외에도 첨단 패키징, 기판, 메모리 등 외주 수급 병목이 지속되고 있어 시장의 모든 수요를 100% 충족하기엔 여전히 타이트합니다.

5. 재무 유동성 및 자본 조달 계획
Q. 대규모 CapEx 투자를 감당할 재무 상태인가요? 추가 자금 조달 계획이 있나요?

A. (CFO)
막강한 유동성: 현금 $300억, 리볼버 $100억 등 총 $400억 규모의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의 원칙:확실한 고객 확약(Commitment) 없이는 대규모 CapEx를 집행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 중이며, 수주 폭주로 필요시 자본 시장 활용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6. 서버 사업 성장세 및 CapEx 투자 기준
Q. 서버 매출 회복의 성격(수량 vs 단가)과 CapEx 의사결정 프레임워크는?

A. (CFO)
매출 구조: Granite Rapids(Intel 3)의 폭발적 수요로 코어 수 증가에 따른 단가(ASP) 인상과 출하량 증가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두 자릿수 이상의 연평균 성장(CAGR)을 기대합니다.

투자 프레임워크: 확실한 고객 수요와 장기 ROI가 검증된 노드에 한해서만 신중하게 투자금을 집행합니다.

7. 맞춤형 실리콘(ASIC) & 메모리 대응 전략

Q1. 인텔의 맞춤형 실리콘(ASIC) 사업이 현재 연 매출 $20억 런레이트에 도달했는데, 향후 사업 다변화 및 마진 전망은 어떠한가요?

답변 (립부 탄 - CEO / 데이브 진스너 - CFO):
립부 탄: ASIC 시장의 TAM은 $1,000억이 넘는 거대한 기회입니다. 인텔은 CPU/XPU IP, 첨단 디자인 서비스, 그리고 초고집적 첨단 패키징 기술을 수직 통합하여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한 Fortinet의 차세대 보안 프로세서 수주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데이브 진스너: 현재 ASIC 사업은 연 $20억 런레이트 수준에 도달했으며, 가까운 미래에 연 $40억 런레이트 규모로 2배 이상 성장할 것입니다.

Q2. Z-angle 메모리, Cross-batch 메모리 등 메모리 아키텍처 변화 속에서 인텔의 전략적 역할 및 자체 메모리 통합 기술 개발 현황은 어떠한가요?

답변 (립부 탄 - CEO):
메모리는 현재 AI 인프라 전체에서 가장 심각한 병목(Bottleneck) 요소입니다. 인텔은 메모리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SK하이닉스 최고경영진 출신인 사킬(Sakhile)을 영입했습니다. 인텔은 연산(Compute)과 메모리의 적층 및 통합, 메모리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0434429579985079?s=20

[2026-07-24 08:32]
**립부 탄 Intel CEO: 메모리는 현재 AI 인프라 전체에서 가장 심각한 병목(Bottleneck) 요소입니다. **인텔은 메모리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2026-07-24 08:42] [사진]
**AMD의 리사 수 CEO: **

2030년까지의 서버 CPU 총 유효 시장(TAM) 전망치를 작년 11월의 600억 달러, 지난 5월에 제시했던 1,200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약 276조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이 시장 규모를 250억 달러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6-07-24 08:44] [미디어]
AMD: “Advancing AI 2026”

에이전트 AI 시대를 위한 풀스택 컴퓨트 제공

시장 전망: AI 수요 폭발에 힘입어 2030년 AMD의 전체 유효 시장(TAM)이 약 2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주요 신제품 및 기술 발표

  1. AMD Helios™ (최초의 랙스케일 AI 솔루션)**

구성: 72개의 Instinct MI455X GPU + 18개의 6세대 EPYC “Venice” CPU + Pensando 초고속 네트워크 + ROCm 소프트웨어 통합.
성능: 경쟁사(NVIDIA Vera Rubin NVL72) 대비 달러당 추론 토큰 처리량 최대 30% 우수.
배포: 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즉시 투입 가능한 생산 단계 진입.

2. 6세대 AMD EPYC™ 서버 CPU (“Venice”)
에이전틱 AI(Agentic AI) 및 클라우드·기업용 워크로드에 최적화.
업계 최고 수준의 코어/스레드 밀도(최대 512스레드)를 제공하여 와트당/달러당/랙당 가장 많은 AI 에이전트를 구동.

3. AMD Instinct™ MI400 시리즈 GPU
MI455X: 이전 세대(MI355X) 대비 토큰 처리량 34배 향상.
MI430X: 과학 계산 및 주권 AI(Sovereign AI)를 위한 모델로, 최대 288 TFLOPS의 FP64 연산 성능 제공.
MI350P: 기존 인프라 교체용 GPU로, 경쟁사 대비 달러당 초당 토큰 생성량 최대 4.2배 우수.

4. 피지컬 AI 및 엣지/임베디드 솔루션
AMD Kria™ AI 솔루션: 로봇의 인지·추론·의사결정을 단일 플랫폼에 통합한 Kria AI SOM 및 로보틱스 개발자 플랫폼 출시.
AMD Ryzen™ AI Embedded X100: 로봇 및 임베디드 AI용 신형 프로세서.
AMD Ryzen™ AI Halo: Ryzen AI Max PRO 400 시리즈 기반의 온디바이스 AI 개발 플랫폼.

** 글로벌 빅테크 파트너십**

Anthropic: 최대 2GW 규모의 Helios 랙스케일 솔루션(MI455X) 도입 계약. Claude AI를 활용해 AMD의 ROCm 소프트웨어 및 GPU 최적화를 가속화하는 다년간의 엔지니어링 협업 진행.

OpenAI: Triton 프레임워크와 ROCm을 연동해 GPT 워크로드를 Helios 시스템에 최적화. 2026년 4분기부터 Helios 랙을 본격 가동.

Meta: 기가와트 규모의 배포를 위해 6세대 EPYC CPU 및 Helios 랙 검증 진행 중.

Cerebras: 초저지연 AI 연산 기술과 Helios 랙 인프라를 결합해 추론 경제성 극대화.

AT&T & Cisco: AT&T는 통신 전용 모델(OTel 2.0) 학습에 AMD GPU 적용. Cisco는 AMD AI 엔진과 자사 네트워크/보안 시스템을 결합해 기업용 에이전틱 AI 지원.

**소프트웨어 혁신: **ROCm.ai
AI 기반 개발 플랫폼: 개발자가 코드 작성 에이전트(Claude, Codex, Cursor 등)를 통해 ROCm 환경에서 GPU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
생태계 최적화: PyTorch, Hugging Face, vLLM, SGLang 등 대표적인 오픈소스 프레임워크가 MI455X GPU에 이미 최적화 완료.

** 장기 로드맵 (2027 ~ 2030년)**
2027년: 차세대 Instinct MI500 GPU 및 이를 탑재한 Helios 500 (EPYC “Verano” CPU 조합) 출시.
2028년: ‘Zen 7’ 아키텍처 기반 EPYC CPU(“Florence”, “Ferrara”, “Fidenza”) 출시. Instinct MI600 GPU 및 Helios 600 솔루션 선보일 예정.
2030년: ‘Zen 8’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EPYC CPU(“Ravenna”) 출시 예정.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94/aai-2026-amd-delivers-full-stack-compute-for-the-agentic-ai-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