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china 채널 메시지

수집 시각: 2026-07-21 03:31:48 UTC

수집 기간: 최근 24시간

메시지 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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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3:54] [사진]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2026-07-20 16:36]
이란 외무부 바게이 대변인

국익에 부합한다면 미국과의 회담이 계속될 수 있다.

최근 며칠간 중재자들이 테헤란(이란 정부)에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6-07-20 17:24]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등 공시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목적: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투자금액 : 4,970억 (자본대비 : 55.39%)

  • 투자기간: 2026년 7월 20일 ~ 2027년 12월 31일 (1.4년)

https://buly.kr/DlLsEe2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07-20 20:27]
모건스탠리: “미국 메모리 주식의 매도세가 매력적인 진입 시점을 만들고 있다.”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데이터 센터의 강세만이 유일한 동인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입니다.

이는 지난 4월에 보았듯이 다른 부문에서 나오는 엇갈린 신호들이 잘못된 경고(거짓 신호)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메모리가 당사 분석 대상 종목 중 리스크 대비 보상(위험 대비 수익률)이 가장 좋은 분야는 아니며—저희는 엔비디아( $NVDA)와 브로드컴( $AVGO)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하지만 메모리도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주식은 투자자가 몰려 있는 상태(crowded)이고, 이번 사이클의 이례적인 특성상 주가 하락(드로다운) 기간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약세장 속에서 매수하는 입장입니다.**

전적으로 데이터 센터가 주도하는 사이클에서는 소비자 제품,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엇갈린 신호가 나타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여러 시점에서 현물 시장과 재고 수준에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며칠간 주가를 끌어내린 일부 소식들은 바로 이러한 시장 부문들과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지난주 데이터 센터 부문의 여러 구매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해당 사업 부문의 공급 부족 강도는 전혀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

2분기 대비 3분기 가격이 동일 조건 기준(like-for-like)으로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당사의 추정치와 제3자 기관의 추정치를 모두 웃도는 수준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점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7년과 2028년에 다시 심화될 것이라는 장기적인 우려가 여전히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는 사실입니다.** AI 요구량에 비해 메모리가 부족한 상황이며, 이것이 바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근 주가 매도세가 강력한 진입 시점을 만들어 주었다고 판단합니다.

시장 내에서 가장 가치 있는 종목은 연산(컴퓨트) 관련 주식, 특히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라고 보지만, 이번 주가 조정을 고려할 때 메모리 역시 빠르게 추격하고 있어 해당 주식들에 좋은 진입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2026-07-20 20:30]
JP모건은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며, 최근의 주가 조정을 “매력적인 전술적 매수 기회”라고 평가
**
최근 AI 매도세를 반도체 반등의 발판으로 보는 이유**

최근 AI 관련 주식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이 큰 한국의 코스피(KOSPI)는 최근 고점 대비 2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거두들과 기타 AI 관련 주식들도 고점 대비 20%에서 50% 사이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큰 폭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전략가들은 이를 장기적인 하락세의 시작으로 보지 않습니다. 미슬라브 마테이카(Mislav Matejka)가 이끄는 전략가 팀은 수많은 AI 대형주들이 두 자릿수 조정을 받았음에도 MSCI 전 세계 지수(MSCI World index)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의 1~2%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순환매로 인한 시장 약세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JP모건이 반도체 반등을 확신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가와 펀더멘탈(기초체력)의 괴리
JP모건은** 현재 반도체 주가와 기업 실적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유럽 반도체 주식의 경우 시장 대비 상대 주가는 꺾였지만, 향후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반도체 주식들이 실적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번 여름 동안 반도체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2. 기술적 지표의 바닥 신호
기술적 지표들 역시 바닥론을 뒷받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과매도(Oversold)’ 임계값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주가 지표를 1999~2000년(닷컴버블)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 올렸던 과열된 포지션들이 이미 청산(unwind)되었습니다. JP모건의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에 따르면 기술적 과열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3. 구조적인 공급 부족 지속
구조적인 면에서** JP모건의 기술 분야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및 서버 중심의 수요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우선 생산으로 인해 DRAM 및 NAND의 구조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폭락 속에서도 DRAM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JP모건은 전 세계 DRAM 매출이 2025년 1,430억 달러에서 2028년에는 1조 2,4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2분기 실적이라는 촉매제
JP모건은** 2분기 실적을 반등의 또 다른 촉매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TSMC가 “지속적인 주문 모멘텀과 2027년 캐파(생산능력)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코멘트”를 내놓은 것은 반도체 섹터가 강력한 실적을 증명하며 주가의 하방 지지선(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7-20 20:37] [미디어]
문샷 AI의 ‘Kimi K3’ 출시가 메모리 반도체 주식에 호재인 이유

시장의 우려와 달리 메모리 반도체는 호재: 중국 스타트업 문샷 AI(Moonshot AI)가 새로운 AI 모델 ‘키미 K3’를 출시하며 시장을 뒤흔들었지만, 이 모델의 기술적 특성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확실한 수혜자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막대한 메모리 요구량: 키미 K3는** 2조 8,000억 개의 매개변수(파라미터)와 100만 토큰의 콘텍스트 창(Context Window)을 갖추고 있어, 이전 세대 모델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용량을 필요**로 합니다.

인프라 기업들의 강세 예상: 전문가들은 한정된 공급업체 구조와 중국의 오픈소스 AI 추진 덕분에 메모리 및 네트워킹 하드웨어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스타트업 문샷 AI의 ‘키미 K3’ 출시는 시장을 뒤흔들며 지난해의 ‘딥시크(DeepSeek) 쇼크’를 재연하는 듯한 비교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블룸버그에 따르면 표면적인 시장 변동성 아래에서 이 모델의 기술적 특성을 살펴볼 때, 메모리 칩 제조업체들이 명백한 승자가 될 것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문샷 AI는 키미 K3가 오픈AI(OpenAI)나 앤트로픽(Anthropic)의 최상위 모델들과 경쟁할 수 있으면서도 비용은 훨씬 저렴하다고 주장합니다. 이 모델은 2조 8,000억 개의 파라미터와 100만 토큰의 콘텍스트 창을 특징으로 합니다.** 블룸버그는 이러한 사양이 이전 세대 모델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용량을 요구하며, 이는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한 소수의 공급업체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의 수요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전했습니다.

스미토모 미츠이 DS 자산운용의 시니어 포트폴리오 매니저 스탠리 탕(Stanley Tang)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공급업체 수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메모리 제조업체들은 여전히 반도체 종목 중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키미와 같은 모델이 더 대중화되더라도 전체적인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은 낮으며, 오히려 광범위한 채택이 ‘에이전틱 AI(Agentic AI,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의 침투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메모리 업계에 대한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은 더 넓은 인프라 계층으로도 확장됩니다. **올스프링 글로벌 인베스트먼츠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개리 탠(Gary Tan)은 블룸버그에 “가장 큰 승자는 여전히 AI 인프라 계층이 될 것”**이라며, “**중국의 오픈소스 AI 추진은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요구할 것이며, 특히 네트워킹과 메모리 같은 하드웨어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why-moonshot-ai-kimi-k3-11134905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vz8eZ9ctnjzGTUkbjWHKCtGSIKoMnCbgNAAKDzGYYwFyOyte0182S9NwtU6q8cOFVv7Z88DaMmpF_AsXfrQjquhLxKlF70lonDggdV3NPVoSyYcDXPWJR0Qk7MQZqz9_1ajgtDIPdyjOawNAiPl2zDmcJAEao2FbUUnoyJd13d

[2026-07-20 20:39]
이란 고위 소식통: 중재자들이 이란-미국 임시 합의를 되살릴 방안을 찾기 위해 10일간의 공격 중단을 제안함.

[2026-07-20 20:43]
**“키미 모델, 메모리 대규모 추가 수요 유발 전망”

“K3모델 스펙은 메모리 집약형 하드웨어 수요를 창출해”
반복적인 모델 호출과 상당한 추론 용량 필요해 고성능 메모리 필수**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이 발표한 키미 모델의 여파로 글로벌 반도체 주가가 작년초 딥시크 모먼트 때처럼 급락했으나** 키미 모델은 연산 보다는 메모리에 중점을 둔 모델로 평가됐다**. 따라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메모리 업체에 대규모 추가 수요를 유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키미의 K3 모델은 연산을 효율적으로 쓰도록 설계돼 연산용 칩 수요는 줄어들 수 있지만, 여전히 막대한 메모리를 필요로 하는 구조이다.

K3모델은 2조 8천억 개의 파라미터와 100만 토큰의 문맥처리능력으로 세계 최대 오픈웨이트 모델로, 희소성 비율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희소성 비율이 높을수록 모델의 전체 크기중에서 각 작업에 활성화되는 파라미터 수는 적어져 토큰당 연산 효율이 높아진다.

그럼에도 파리미터 자체는 K3 스펙 기준으로 약 1.4테라바이트의 메모리를 차지한다. 이는 엔비디아의 블랙웰 GB300 처럼 메모리 집약형 하드웨어 수요를 오히려 창출하는 요인이 된다. K3의 도입 만으로도 메모리 용량이 큰 반도체 업그레이드에 대한 대량의 수요가 발생한다. 컴퓨팅은 사용자 요청이 발생할 때마다 증가하는 지속적인 운영 비용이지만, 메모리는 사전에 설치해야 하는 인프라로, 여러 사용자가 장기간에 걸쳐 동일한 하드웨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코딩 및 에이전트 스타일 작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대규모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워크 플로를 갖고 있어 일반적으로 반복적인 모델 호출과 상당한 추론 용량을 필요로 하는 만큼 고성능 메모리가 필수적이다.

블룸버그는 따라서 키미 K3 모델의 경우 강력한 GPU-메모리 칩의 수요가 계속 지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5년 초 딥시크의 R1이 출시되었을 때, AI가 예상보다 적은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할 것이라는 우려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단 하루 만에 거의 6천억달러 급락했다. 지난 17일 문샷AI가 키미 3를 출시하면서 비슷한 반응이 나타나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미국과 20일 한국 시장에서 급락하는 데 일조했다.

문샷은 7월 27일에 키미 K3 모델의 가중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가중치는 AI모델이 학습과정에서 습득한 정보들을 얼마나 중요하게 반영할지를 저장한 숫자값들이다. 이 가중치 파일을 갖고 있으며 문샷의 모델을 직접 ‘재현’하고 실행할 수 있다.

문샷의 소프트웨어는 가중치 공개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지만, 대규모로 배포하는 기업들은 여전히 상당한 수준의 메모리 집약형 AI 하드웨어가 필요하게 된다.

한편 문샷 AI는 키미 K3모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해 공급 능력을 초과하자 신규 구독 접수를 일시 중단했다. 이 회사는 19일 키미 K3 출시 이후 “지난 48시간 동안 사용자 요청이 예상치를 크게 초과해 기존 클러스터의 한계에 근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샷은 신규 소비자 구독을 즉시 중단하고 가용 컴퓨팅 파워를 현재 유료 사용자에게 할당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향후 멤버십을 두 가지 플랜으로 나눌 것이며, 그중 하나는 코딩 전용 플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리바바 그룹도 지난 주말 2조 4천억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는 최첨단 모델인 추웬 3.8-맥스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다만, 벤치마크 결과는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중국 AI 개발자들이 자국산 칩에 맞춰 모델을 최적화함에 따라, 중국의 하드웨어 생태계는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낙관론에 힘입어 중국 기술주 중심의 차이넥스트 지수는 20일 최대 3.6%까지 상승했다.

중국의 첨단 AI 모델 출시가 잇따르면서 미국의 오픈AI나 앤스로픽 의 모델의 가격 결정력에 압력이 될 수 있으나 동시에 더 강력한 AI시스템 운영을 위한 인프라 투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05319i

[2026-07-20 21:03]
중재자들, 이란, 미국, 7월 9일 이전 입장으로 복귀 제안

[2026-07-20 21:38]
키뱅크(KeyBanc), 마이크론( $MU),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목표주가 1,750달러

“우리는 지속적인 메모리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마이크론이 더 나은 실적과 높은 가이던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체적으로** DRAM 가격은 2분기 전분기 대비(q/q) +45~55%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15~20%, 4분기에는 +15%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 NAND 가격 역시 2분기 전분기 대비 +75% 상승한 이후, 3분기에는 +30~40%, 4분기에는 +15% 상승할 전망**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HBM 시장 내 입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루빈(Rubin)용 HBM4 퀄테스트를 전면 통과했으며, 2027년 1분기 HBM 가격 재조정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HBM4 가격이 전년 대비(y/y) 약 +100%, HBM3E 가격은 +1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울러 마이크론의 16개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SCA)은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한 가격 하한선(price floors)을 포함하고 있어 최소 1,000억 달러 이상의 계약 매출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과거 정점이었던 매출총이익률(61% 이상)보다 높은 수준을 확보했습니다.

클린룸 증설이 2027년 하반기에나 생산 능력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이고, 이마저도 수요 성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업황 완화(공급 과잉)는 적어도 2028년까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6 회계연도 4분기(8월) 실적이 예상보다 좋고, 2027 회계연도 1분기(11월) 가이던스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F4Q26 매출/EPS 추정치는 521억 달러/32.3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05억 달러/31.16달러)보다 높으며, F1Q26 매출/EPS 추정치는 602억 달러/38.03달러로 시장 컨센서스(563억 달러/34.76달러)를 웃돕니다.

DRAM과 NAND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종목에 대한 월가의 투자 심리는 긍정적입니다.

우리는 투자자들이 다음 사항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NAND 및 DRAM의 가격 책정 및 비트(bit) 수급 성장,
2) HBM4 양산 및 가격 재협상 관련 업데이트,
3) 생산 능력(캐파) 증설 업데이트,
4) 새로운 다년도 장기공급계약(LTA) 발표.”

[2026-07-20 22:14] [사진]
독일 DDR5 메모리 가격 사상 최고치 폭등, PC 조립 비용 대폭 상승

7월 20일, DDR5 메모리 패키지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거의 매달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 끝에 현재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올해 DDR5 메모리 가격은 믿기 힘들 정도로 치솟았고, 7월 가격은 역대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전 세계 DDR5 메모리 가격 트렌드를 완전히 대변하지는 못할 수 있지만, 지역별 현재 DDR5 메모리 패키지 가격을 비교할 때는 여전히 높은 참고 가치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3D 센터(3D Center)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독일 시장의 여러 DDR5 메모리 패키지 가격은 2025년 7월 수준의 약 4배에 육박합니다.**

이 데이터는 독일의 여러 소매업체로부터 취합한 것으로, 8GB, 16GB, 32GB, 24GB, 48GB 용량 버전을 포함한 다양한 DDR5 메모리 규격을 아우릅니다. 따라서 독일 시장의 현재 DDR5 메모리 가격 상황을 비교적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독일 시장은 앞서** 올해 1월과 2월에 이미 최고 가격을 기록한 바 있으나, 7월 들어 다시 한번 큰 폭으로 상승하며 이전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DDR5 메모리 가격 지수는 1월과 2월에 440%에 달했으나,** 현재는 무려 448%까지 추가 상승했습니다.**

이에 비해 6월 가격 지수는 419%로, 상승 폭이 매우 두드러졌습니다. 관련 데이터 표를 보면 DDR5 가격이 어떻게 단계적으로 현재 수준까지 도달했는지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이른바 ‘메모리 위기’의 영향을 받은 DDR5 메모리 패키지가 소수에 불과했으나, 이번 달에는 거의 모든 모델에서 뚜렷한 가격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2026-07-21 08:08] [미디어]
DDR5 모듈 현물 가격 신고가 경신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상승세가 2026년 하반기 들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 따르면, 이전 투매 물량이 일단락된 후 현물 시장 가격이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는 DDR4와 달리,** DDR5는 AI 수요로 인한 심각한 공급 쏠림 영향으로 최근 현물 가격이 역풍을 뚫고 급등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용 DDR5 16GB 모듈 현물 가격은 이미 190~2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32GB 모듈은 500달러 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2401_KLD37DG51Y5ACN0G9XQ7I

[2026-07-21 09:04] [미디어]
[속보] 7월 1~20일 수출 52.3% ↑ ‘역대 최대’…반도체 180.6% 급증

https://www.ajunews.com/view/20260721084247694

[2026-07-21 09:10] [미디어]
[속보] 7월 1일~20일 수출 549억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7월 1~20일 수출액이 549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180%를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7월 1~2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2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52.3% 증가한 549억달러로 집계됐다. 기존 최대치는 2024년 7월 369억달러였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180% 증가한 221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0.3%로 전년 대비 18.4%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33.4%), 컴퓨터 주변기기(231.9%) 등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94.1%), 미국(39.6%), 베트남(82.4%), 유럽연합(30.3%), 대만(41.8%)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미국·베트남의 수출 비중은 51.9%를 기록했다.

한편** 7월 1~20일 수입은 20% 증가한 427억달러였다. 반도체, 반도체 제조장비, 원유, 기계류 등에서 수입이 크게 늘었고,** 원유·가스·석탄 등 에너지 수입도 27.4% 증가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7/21/JTIGD7TNRFDIVGMG5MX6ICDAG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26-07-21 09:18] [사진]
한국 ETF, 역대 최대 주간 자금 유입 기록

EWY(iShares MSCI South Korea ETF), 지난주 28억 달러 이상의 신규 자금 유입

[2026-07-21 09:49] [사진]
일평균 수출
반도체가 절반

[2026-07-21 09:59] [사진]

[2026-07-21 09:59]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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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정 수출 | 2026년 7월 20일
7월 2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디램(모듈포함): +376% Y/Y, +0.1% M/M
휴대전화 완성품: +296% Y/Y, +68% M/M
정유(윤활유): +122% Y/Y, +4%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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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0:10]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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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0:10] [사진]
🕳 반도체 수출 | 2026년 7월 20일
※ 매월 1-20일까지 수치 기준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8,774mn, Y/Y +453%, M/M +18%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11,873mn, Y/Y +376%, M/M +0%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969mn, Y/Y +236%, M/M -21%
  • SSD: 수출액 $1,769mn, Y/Y +359%, M/M -36%
  • MCP(HBM): 수출액 $4,709mn, Y/Y +171%, M/M -36%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100,198/kg로 전년 대비 +527%, 전월 대비 +22%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70,987/kg로 전년 대비 +523%, 전월 대비 +21%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56,808/kg로 전년 대비 +337%, 전월 대비 -22%
  • SSD 수출단가는 $21,038/kg로 전년 대비 +457%, 전월 대비 -1%
  • MCP(HBM) 수출단가는 $88,580/kg로 전년 대비 +147%, 전월 대비 -8%

[2026-07-21 10:16] [미디어]
삼성·SK하이닉스, DDR5 마진 HBM 수준 육박함에 따라 DDR5 생산 우선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고객사에 약속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물량을 유지하는 한편, 추가적이거나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DRAM 생산 능력을 서버용 DDR5 및 기타 범용 메모리 제품에 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20VL213/samsung-hbm-sk-hynix-ddr5-dram.html?chid=10

[2026-07-21 10:26]
미 중앙사령부(CENTCOM)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운항이 계속되고 있으며, 미군은 5월 초 이후 약 900척의 선박과 4억 5천만 배럴의 원유 통항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2026-07-21 10:34]
전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이사이자 현 ARM 상무(Senior Director)의 메모리 시장 전문가 콜 주요 내용: 현재 메모리 상승 사이클의 독특한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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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메모리 상승 사이클(Upcycle)의 독특한 특성**

AI 데이터센터 확장: 범용 상품(Commodity) 중심이었던 과거 사이클(2017~2018년, 2021~2022년)과 달리, 이번 상승 사이클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이고 수년간에 걸친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독보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사이클 주기 연장: 과거 사이클은 보통 18개월마다 전환되었으나, 이번에는 강력한 수요와 공급 제약으로 인해 공급업체들의 2027년 물량까지 대부분 매진된 상태입니다. 신규 팹(Fab)이 가동되는 2028년경에야 시장 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 메모리 대역폭 및 용량 제약 (학습 vs 추론)

학습(Training) 단계: 조 단위 파라미터 모델을 지원하기 위한 HBM, LPDDR, 저장장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모델 제작의 기본 틀은 점차 정착되는 추세입니다.

추론(Inference) 및 에이전트(Agentic) 환경:** 추론은 주요 매출 동인(마이크론의 실적이 대표적 예시)이자 ‘토큰 이코노미’의 핵심입니다.** 다중 사용자 에이전트 시스템이 확장됨에 따라 더 빠른 토큰 생성 수요가 폭발하고 있으며, 이는 GPU 연동 HBM과 CPU 제어 LPDDR 대역폭 모두에서 높은 수요를 일으키는 이중 호재(Double Whammy)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3. 공급 성장, 점유율 및 경쟁 환경**

현재 시장 점유율:
HBM 점유율: SK하이닉스가 약 58~60%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각각 약 20%를 차지합니다.

DRAM 점유율: 삼성전자가 전체의 약 40%로 1위이며, SK하이닉스(30%), 마이크론(20%), 기타/중국 업체(10%)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전략적 물량 배분: 메모리 업체들은 스마트폰과 PC 시장의 공급 부족으로 수익성이 높아진 LPDDR 생산 능력을 HBM과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습니다.

CXMT의 위협: 중국 CXMT는 구공정 및 LPDDR 제품 중심으로 한 자릿수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로 내수 데이터센터와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샤오미, 비보, 오포)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4. 장기 공급 계약(LTA) 및 가격 전망

LTA 방식의 변화: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 3년 또는 5년 장기 공급 계약(LTA)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 1년 단위 계약 시절보다 훨씬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격 추이:
HBM/DRAM/NAND: 공급 제약으로 인해 2026년과 2027년까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전반적인 시각입니다.

HBM 가격 추이: 스택당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기준, HBM3E는 2026년 약 330~360달러로 추정됩니다. 2027년 HBM4 도입 시 약 500달러까지 상승했다가, 공급이 늘어나는 2028년에는 HBM4E 기준 약 450달러로 소폭 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기업별 전망 및 긍정적 요소
SK하이닉스: HBM 시장 리더십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차세대 제품에서 로직 다이(Logic Die)를 통합하는 과제가 향후 경쟁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자체 로직 파운드리(삼성 파운드리)를 보유해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 면에서 구조적 우위를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7~2028년 시점에 HBM 점유율을 일부 회복할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마이크론: 약 20%의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현재의 공급 부족에 따른 고마진 수혜를 지속적으로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07-21 10:35] [사진]

  • 7월 1~20일 DRAM 수출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가속 재점화

[2026-07-21 10:56]
BofA, 마이크론 ( $MU), ‘매수(Buy)’ 투자의견, 목표주가 1,550달러

이는 첨단 HBM3E/HBM4 대신 저사양 소비자용 DRAM에 집중하는 중국 CXMT의 위협이 제한적이라는 점과**, 2026년 말 반도체법(CHIPS Act)의 자사주 매입 제한 만료 등 다가오는 호재(촉매)를 근거**로 합니다.

중국 오픈 LLM의 메모리 수요 견인: 최근 문샷 AI(Moonshot AI)의 Kimi K3 등 중국에서 출시된 오픈소스 및 오픈웨이트 모델은 메모리 수요를 위협하지 않으며, 오히려 메모리 산업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에 대한 강세(Bullish) 전망을 강화합니다.

API 가격 정책 vs. 하드웨어 요구사항: 서구권 모델 대비 최대 5~350배 저렴한 중국의 공격적인 API 가격은 하드웨어 비용 절감보다는 비즈니스 모델 선택 및 시장 점유율 확보 전략을 반영합니다. 예컨대 Kimi K3는 서빙 인스턴스 1개당 여전히 약 1.4TB의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필요로 합니다.

하드웨어 외적 비용 우위: 중국 모델 제공업체들은 아키텍처 효율성(전문가 혼합[MoE] 희소성, MLA/하이브리드 어텐션, 자체 양자화 등)과 인프라 효율성(낮은 현지 전기·인건비·부지 비용 및 국가 보조금 가능성)을 통해 비용 우위를 달성합니다.

오픈 모델의 메모리 소켓 확장: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하나의 중앙 집중식 HBM 풀을 공유하는 폐쇄형 모델과 달리, 오픈웨이트 모델은 수천 개의 개별 기업, 클라우드, 소버린(국가/주권) 엔드포인트에 다운로드되어 자체 호스팅되므로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소켓을 다배수로 늘립니다.

압축 기술을 뛰어넘는 스케일링: 압축 기술과 활성 매개변수 희소성이 연산 집약도를 낮추고 있지만,** 전체 모델 매개변수 규모가 급격히 계속 확장됨에 따라(예: Kimi K3의 매개변수는 2조 8,000억 개에 달함) 다계층 메모리 구조(HBM, DRAM, NAND)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유발**합니다.

[2026-07-21 10:59] [사진]
BofA- 전 세계 토큰 사용량은 2025년 이후 주당 평균 +6%, 2026년 이후 주당 평균 +9% 증가했으며, 2026년 7월 기준 중국 모델이 전체 토큰의 약 70%를 차지

[2026-07-21 11:10] [사진]
모건스탠리 - DRAM 멀티플은 가파르게 조정받은 반면, 현물 가격은 상승세를 지속하는 중

당사는** 지난주 데이터센터 분야의 여러 구매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현상은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분기 대비 3분기 동일 기준 가격은 최소 2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당사 및 외부 기관의 추정치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못지않게 중요한 점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7년과 2028년에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장기적 우려가 여전히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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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구 수준에 비해 메모리 공급은 턱없이 부족하며, 당사는 이러한 흐름이 바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2026-07-21 11:20] [미디어]
UBS: “역대급 매도세 끝물… AI·반도체 ‘모멘텀주’ 분할 매수할 때”

1. 핵심 제언

AI·반도체주 분할 매수 추천:** UBS는 모멘텀주(AI 및 반도체)의 극심한 매도세가 7월 말 전후로 바닥을 다질 것으로 보고, 비중을 단계적으로 늘려갈 것을 권고**했습니다.

한 번에 진입금지: AI 펀더멘털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일시 진입보다는 분할 매수 전략이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 수급 및 포지션 현황
역대급 포지션 축소: 헤지펀드들은 모멘텀주와 반도체주의 롱(매수) 포지션을 전체 시가총액의 약 5% 수준까지 줄였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매도세 중 하나로,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의 순포지션은 지난 4월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수급 반전 신호: 현재 포지션 구조는 모멘텀주 반등에 유리하게 기울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종목군 바스켓은 6월 말 이후 이미 약 20% 상승하며 포지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장중 급반등 사례: 최근 금요일 장중 UBS 모멘텀 지수가 2시간 만에 -3.5%에서 +2.5%로 급반등하는 등, 수급 반전 시 유동성 주도의 가파른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주요 모멘텀 바스켓 포함 종목: 브로드컴, 오라클, 데이터독, 마이크로소프트, 샌디스크 등

3. 업종 간 이동(순환매) 및 경고
경기순환주(은행·산업재) 조정 가능성: 최근 은행, 산업 및 기타 경기순환주의 상승세는** 신규 매수가 아닌 숏커버링(공매도 상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금 이동 주의:** 자금이 다시 AI/모멘텀주로 회귀할 경우, 최근 강세를 보였던 은행 및 경기순환주는 조정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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