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뉴스

제조AI — 풀스택 AI 팩토리 정책·구축 동향

산업부, 메가프로젝트·M.AX 이끌 실전인재 영입 (16분 전)

산업통상부가 메가프로젝트, 제조업 AI 전환, 대미투자프로젝트 등 핵심 국정과제를 현장에서 이끌 실전인재 확보를 위해 연내 최대 50명의 인력을 보강한다. 민간 전문가 영입과 전 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전입을 통해 외부에서 최대 29명을 충원하며, 법무·통상·AI·홍보 등 전문 직무 중심으로 사무관급 10명, 주무관급 4명 등 총 14명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신규 채용한다. 민간경력자 일괄채용(민경채)을 통해 통상·표준·광산안전 분야에서 5급 6명, 7급 9명 등 총 15명을 선발하며, 12월 최종 선발 예정이다. 내부 인재 발탁을 위해 3년 만에 ‘담당급 공모직위’ 제도를 재시행하며, 2023년 3개 직위에서 올해 5개로 확대해 미래자동차, 산업단지 AX, AI팩토리 등 3개 직위를 이달 중 공모하고 10월 중 선발 완료할 예정이다. 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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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거점제조업 — 지방거점 제조업 육성 정책·투자 동향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항공 현안 공동 건의 국회 방문 행보 (19분 전)

공영민 고흥군수와 박동식 사천시장이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문금주·조인철·서천호·김종양·신성범 국회의원과 면담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요청했다. 두 지자체는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제2우주센터, 민간발사장 조성과 함께 뉴스페이스 산업 인재 확보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정주환경 확충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했다. 특별법에는 전담 추진단과 위원회 설치, 특별회계 마련, 예비타당성조사 특례, 투자진흥지구 지정 등이 포함되며, 캠퍼스와 외국인 학교 조성도 포함된다. 고흥군은 우주항공산업 기반 확대와 소재·부품·장비산업, 인력 양성, 기업 정착을 연결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인구 10만 규모의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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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 철강 산업 수요·정책 동향

포항시 ‘푸른 하늘 주간’ 운영…619개 사업장 미세먼지 감축 총력 (17분 전)

포항시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8일간 ‘푸른 하늘 주간’을 운영하며 대기배출업소 408곳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11곳 등 총 61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율 환경관리를 유도했다. 지난 4일 포항철강산업단지 제1~4단지 간선도로 5개 구간(약 25km)에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포항그린 등 4개 업체가 고압살수차량 5대를 지원하고 경북동부환경기술인협회 65개 사가 참여해 특별 물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친환경공단추진협의회 주관으로 도로 살수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중명생태공원 내 포항환경학교에서 9월 1일부터 7일까지 기후위기 사진전과 ‘탄소중립 포인트’ 홍보를 병행했다. 권태중 기후대기과장은 사업장의 자발적 환경관리 문화 정착과 시민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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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 — 국내외 탈탄소·탄소중립 정책 동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선진지 벤치마킹 제주 방문 정책연찬회 (23분 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일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우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는 2일 제주에서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10MW급)과 재생에너지 자립 사례를 조사하며, 전남광주에 적용 가능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 CFI 에너지미래관에서는 가파도 마이크로그리드 사례를 통해 지역 에너지 운영 방식을 분석했고, 제주용암해수산업단지에서는 용암해수를 기능성 음료·화장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확인했다. 안전건설위원회는 한천저류지(제1저류지 39만4천㎥, 제2저류지 50만5천㎥)를 방문해 풍수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자연재난체험관에서 시설 운영과 교육 방식을 직접 체험했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를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에 반영할 계획이며, 전남광주에 적합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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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K산업]④‘AI 전력난’ 해법 찾은 삼성SDS, 지속가능 IT 이끈다 (1시간 전)

삼성SDS는 엔터프라이즈 AI 확산으로 인한 전력난과 발열 문제 해결을 위해 액침냉각 시스템(PoC 성공)과 고효율 하드웨어 인프라를 도입했다. 데이터센터 부문에서만 2만15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고, 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B등급’을 획득했다. 수원·상암·춘천·구미 등 주요 데이터센터에서는 터보 냉동기 및 인버터형 칠러로 노후 냉동기 교체하고, 상암 데이터센터는 지열 히트펌프를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을 운영했다. 폐열 회수를 통한 난방 재활용과 신재생에너지 전환(1.3MW PPA 체결, K-RE100 가입)을 병행하며 친환경 IT 생태계를 구축했다. 삼성SDS는 국내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ISO/IEC 42001 인증 사후 심사에서 무결점 통과했고, 윤리적 AI 거버넌스 체계를 완비했다. 회사는 “AI 시대의 인프라 경쟁력은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지속가능성에 달려 있다”며 첨단 냉각 기술 확대와 책임 있는 AI 운영을 통해 글로벌 ESG IT 리더십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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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글로벌 탄소규제 공동 대응…“MRV 플랫폼 활성화” (1시간 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6일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디지털제품여권(DPP)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단지 MRV 플랫폼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MRV 플랫폼은 제품별 탄소배출량의 산정·보고·검증을 지원하는 디지털 통합 시스템으로, 공급망 전과정평가(LCA) 검증체계 구축 사례가 공유됐다. 산단공은 기업의 요구에 따라 보고서 자동 생성·제출 기능을 개선하고,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 지원을 확대해 협력사까지 포함한 공동 탄소 관리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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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 국내 해상풍력 산업 동향 — 사업 개발, 수주, 인허가, 정책, 공급망 관련 뉴스

추자해상풍력발전 주민참여형 사업형식 전환 ‘주목’ (1시간 전)

추자해상풍력발전 사업이 주민참여형으로 전환되며, 계통 연계 문제 해결을 위해 전라남도로 접속하게 되고, 이에 따라 전남도와 이익을 공유하기로 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계통 연계가 제주 본섬으로 설계된 것이 문제였으며, 실제 제주가 전력을 소화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연간 1300억원 이상의 도민 이익 공유 조건이 공모 제도의 주요 장애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12차 전기수급기본계획에 계통 연계를 반영하고, 이익 공유 제도를 도민 공모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의 에너지 기금을 별도로 마련하고, 재생에너지 사업의 주민참여를 제도화하거나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위 지사는 사업 추진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도민 전체가 이익을 공유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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