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 결국 해주는 것도, 해야하는 것도 KF-21
| 항목 | 내용 |
|---|---|
| 발행일 | 261001 |
| 증권사 | 미래에셋증권 |
| 종목코드 | 047810 |
| 전망 신호 | 🟢 긍정 |
| 신뢰도 | 🟢 높음 |
| 요약 품질 | ⚠️ 검토 필요 |
| 자동 점검 | 복원 1~9: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10~17: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18~24: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25~31: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161~171: 숫자·단위 토큰 변경 |
이 회사와 보고서의 핵심
- 미래에셋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6,000 원을 제시하며, 2027~28 년 평균 EPS 에 경쟁기종 수출 계약 밀집기간의 12MF PER 평균 32.6 배를 적용해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근거: p.1)
사업과 이익 구조
- 한국항공우주는 국내사업 (KF-21, LAH 등), 완제기 수출 (FA-50, T-50, KF-21), 기체부품 사업 (보잉, 에어버스 공급) 으로 구분되며, 2026 년 상반기 기준 수주 잔고 비중은 국내사업 42%, 기체부품 38%, 완제기 수출 20% 로 구성되어 있다. (근거: p.10)
핵심 인과 논지
- 2026 년 하반기부터 KF-21 국내 납품 (8 대) 과 LAH 납품 정상화가 본격화되며, 2026 년 연간 매출액은 5 조 3,980 억원 (YoY+46.0%), 영업이익은 7,111 억원 (YoY+16.9%) 으로 추정된다. (근거: p.1)
- 인도네시아 KF-21 16 대 수출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동남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와 중동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으로 글로벌 수출이 확대될 전망이다. (근거: p.1)
- FA-50 과 T-50 은 페루, 이집트, 말레이시아,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수출 파이프라인이 유지되며, FA-50 의 성능 개량과 T-50 의 스테디셀러 입지를 바탕으로 완제기 수출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다. (근거: p.1)
향후 확인할 계기
- 2026 년 하반기 KF-21 국내 8 대 납품 시작, LAH 납품 정상화, 인도네시아 KF-21 본계약 체결, 필리핀/말레이시아 FA-50 수출 진행, T-50 해외 수주 확대 (근거: p.1, p.3)
리스크
- 2 분기 LAH 납품 지연 (6 대 중 1 대 납품) 과 고환율 기조로 인한 예정원가 상승,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2 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근거: p.3)
- 마진 측면에서 폴란드/말레이시아 FA-50 수출 사업의 수익성 (미드-하이싱글) 이 이전 수출 대비 낮고, 하반기 경상개발비 집행 규모가 마진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다. (근거: p.1)
- 2 분기 누적 신규수주 (6,287 억원) 가 연간 가이던스 (10.4 조원) 대비 6% 에 그쳐 올해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이 낮으며, 주요 예정사업의 지연 리스크가 존재한다. (근거: p.3)
저자의 톤과 근거
2026 년 하반기 KF-21 국내 납품과 LAH 정상화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며, 글로벌 수출 확대 (인도네시아, 동남아, 중동) 로 중장기 성장성이 확실하다. (근거: p.2)
전망 신호: [긍정]
신뢰도: [높음] 목표주가 산출 근거 (2027~28 년 평균 EPS 5,716 원, Target PER 32.6 배) 가 명시되어 있으며, 실적 전망 (2026 년 매출 5 조 3,980 억원, 영업이익 7,111 억원) 과 수출 파이프라인 (인도네시아 16 대, 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 (근거: p.2)
투자정보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6,000 원, 현재주가 127,400 원 (26/9/29 기준), 상승여력 46.0%, 2027~28 년 평균 EPS 5,716 원에 Target PER 32.6 배 적용. (근거: 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