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 — 스케치는 끝났다

항목내용
발행일260921
증권사SK증권
종목코드036810
전망 신호🟢 긍정
신뢰도🟢 높음
요약 품질✅ 정상
자동 점검없음

이 회사와 보고서의 핵심

  • 에프에스티는 1H26 연결 기준 매출액 1,589 억원, 영업이익 110 억원으로 지난해 적자에서 턴어라운드했으며, 전방 메모리 가동률 회복과 P4 PH3 & PH4 장비 셋업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유효하고 2027 년 3,910 억원 매출, 372 억원 영업이익을 추정한다. (근거: p.1)

사업과 이익 구조

  • 본사는 반도체 칠러 장비와 DUV 펠리클을, 자회사인 화인세라텍은 기판 및 프로브카드 사업을 수행하며, 1H26 에는 국내 신규 프로브카드사 진입을 계기로 자회사 실적이 리바운드했다. (근거: p.1)
  • EUV 관련 인프라 장비가 1Q27 주요 고객사 최선단 파운드리 라인에 셋업되며, 연내 ASML 인증 확보 후 2027 년 350 억원에서 2028 년 900 억원 이상으로 성장하는 EUV 펠리클 시장 진입이 예상된다. (근거: p.1)

핵심 인과 논지

  • 투자 사이클의 효과가 나타나 기존 장비/재료 모두 리바운드하며, 2027 년부터는 P5 와 Y1 대규모 증설로 업사이클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근거: p.1)
  • CNT 기반 EUV 펠리클이 95% 이상 투과율과 고출력 대응을 확보해 비메모리 빅다이 설계 증가로 고객 니즈가 커지고 있으며, 2029 년부터는 글로벌 파운드리사로 확장해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근거: p.1)
  • 소재/장비 국산화는 여전히 자립화율이 낮아 일본 업체 독점 공급 구조에서 국산화 여지가 크며, 지정학 리스크 헷지를 위한 Supply chain 시도가 AI 사이클에서도 여전해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근거: p.1)

향후 확인할 계기

  • 1Q27 동사의 EUV 관련 인프라 장비가 주요 고객사 최선단 파운드리 라인에 셋업될 것으로 보인다. (근거: p.1)
  • 연내 ASML 의 인증 확보 이후 내년 시장 진입과 내후년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된다. (근거: p.1)

리스크

  • EUV 관련 소재는 일본 업체가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어 국산화 자립화율이 매우 낮으며, 제품 개발과 테스트, 인증 과정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근거: p.1)

저자의 톤과 근거

증설 사이클 진입에 따른 실적 리바운드와 EUV 관련 장비를 시작으로 펠리클까지 확장 스토리가 제시되었다. (근거: p.1)

전망 신호: [긍정]

신뢰도: [높음] 1H26 실적 턴어라운드 (매출 1,589 억원, 영업이익 110 억원) 와 2027 년 추정치 (매출 3,910 억원, 영업이익 372 억원) 가 제시되었으며, EUV 펠리클의 기술적 완성도 (95% 이상 투과율 등) 와 시장 규모 예측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었다. (근거: p.1)

투자정보

  • 2026 년 9 월 18 일 기준 현재가 27,100 원이며, SK 증권은 Not Rated(미평가) 상태이다. (근거: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