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 [컴투스_매수] 지속되는 제우스의 흥행으로 턴어라운드 발판마련
| 항목 | 내용 |
|---|---|
| 발행일 | 260918 |
| 증권사 | BNK투자증권 |
| 종목코드 | 078340 |
| 전망 신호 | 🟢 긍정 |
| 신뢰도 | 🟢 높음 |
| 요약 품질 | ✅ 정상 |
| 자동 점검 | 없음 |
이 회사와 보고서의 핵심
- BNK투자증권은 2026 년 9 월 18 일자로 컴투스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0,000 원으로 설정했다. (근거: p.1)
사업과 이익 구조
- 컴투스는 장수 IP인 ‘서머너즈 워’와 MLB·KBO 라이선스를 활용한 야구 게임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모바일 RPG 및 스포츠 게임 시장에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근거: p.2)
- 동사는 2026 년 8 월 출시된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과 2026 년 출시 예정인 다크판타지 턴제 RPG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를 필두로 2027 년까지 중대형 IP 기반의 신작을 지속 런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근거: p.1, p.3)
핵심 인과 논지
- 2026 년 8 월 출시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 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 위를 기록하며 경쟁작 출시 이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하반기 OPM 회복과 턴어라운드 국면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1)
- 2Q26 기준 RPG 매출은 624 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0%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10.2% 반등했으며, 스포츠 매출은 689 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하여 2Q26 별도 영업이익률이 9.2% 로 개선되며 비용 구조 정상화가 확인되었다. (근거: p.2)
- 2026 년 하반기부터는 ‘제우스: 오만의 신’과 ‘도원암귀’ 등 신작 IP 가 연이은 출시되며 매출 성장과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하고, 2027 년 라인업에 ‘데스티니 차일드’ IP 기반 방치형 RPG 와 ‘가치아쿠타: The Game’ 등 다양한 플랫폼의 신작이 포진되어 있다. (근거: p.3)
향후 확인할 계기
- 3Q26 실적에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온기 매출과 마진이 확인되고, 2027 년 신작들의 매출 하락 기울기가 완만하게 나타날 때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다. (근거: p.1)
리스크
- 주력 IP 의 노후화 및 신규 라인업 공백이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신작 흥행률이 낮아지면서 성장 프리미엄이 사라져 주가가 비용 부담과 연결 자회사의 변동성을 더 크게 반영해 왔던 바 있다. (근거: p.2)
저자의 톤과 근거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흥행과 비용 구조조정 성과로 인해 하반기 OPM 회복과 턴어라운드 국면이 예상되며, 신작 IP 의 연이은 출시로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 p.1)
전망 신호: [긍정]
신뢰도: [높음] 2Q26 실적에서 RPG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2% 반등하고 별도 영업이익률이 9.2% 로 개선되었으며,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직후 양대마켓 매출 1 위를 기록하며 서술된 성장 논지와 실적 데이터가 부합한다. (근거: p.2)
투자정보
- 2026 년 9 월 17 일 현재가 33,750 원에 대해 6 개월 목표주가를 40,000 원으로 설정하여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근거: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