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 Investor Day 후기_ 더마·헤어로 글로벌 성장
| 항목 | 내용 |
|---|---|
| 발행일 | 260914 |
| 증권사 | 유안타증권 |
| 종목코드 | 090430 |
| 전망 신호 | 🟢 긍정 |
| 신뢰도 | 🟢 높음 |
| 요약 품질 | ⚠️ 검토 필요 |
| 자동 점검 | risks: E008 표 칸 인접 숫자 — 오귀속 위험, 원문 대조 권장 |
0. 무슨 내용인가
- 아모레퍼시픽은 BY27 년부터 더마 (에스트라, 일리윤, 아이오페) 와 헤어케어를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글로벌 매출 70% 비중 달성을 목표로 하며, BY27 전사 매출 10% 성장과 영업이익률 11~12% 달성을 추진 중이다. (근거: p.1)
1. 핵심 근거
- BY27 매출 10% 성장과 영업이익률 11~12% 달성을 목표로 하며, 미주 매출 20% 성장과 영업이익률 10% 이상, EMEA 매출 30% 성장과 영업이익률 20% 이상, 일본 매출 30% 이상 성장과 높은 한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계획이다. (근거: p.1)
- 에스트라와 일리윤의 합산 매출을 2030 년 1 조원, 2035 년 1.5 조원까지 확대하고 글로벌 매출 비중을 70% 까지 높일 계획이며, 아이오페는 2035 년 매출 5 천억원을 목표로 한다. (근거: p.5)
- 2030 년 헤어 브랜드 합산 매출 1 조원을 목표로 하며, 2030 년 매출 1 조원 중 해외 6 천억원, 미국과 중남미에서 3 천억~3,500 억원을 목표로 한다. (근거: p.1, p.7)
2. 촉매
- BY27 에 SAT (Social·Amazon·TikTok) 전략을 본격 확대하고, 미주·EMEA·일본 등 전략시장에서 10% 이상 성장이 확인될 것이다. (근거: p.1, p.8)
- BY27 에 일본에서 설화수를 공식 출시하고, 미국에서는 TikTok·Amazon·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 구매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근거: p.9)
3. 리스크
- 중국 재고 및 거래구조 개선 과정에서 BY24 에 손실이 발생했으나, BY25 에는 mid-single-digit, BY26 에는 high-single-digit 이익률을 기록하며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되었다. (근거: p.7)
- 중화권 매출이 2025 년 1,410 억원에서 2026 년 1,170 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화권 매출 YoY 가 -17% 를 기록할 전망이다. (표 인접 — 원문 대조 권장) (근거: p.2)
- BY26 에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인건비를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10% 로 전년도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나, BY27 영업이익률 목표는 11~12% 로 설정되어 있다. (근거: p.1, p.8)
4. 표면적 톤 vs 실제 신호
BY27 매출 10% 성장과 영업이익률 11~1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주·EMEA·일본 등 전략시장에서 10% 이상 성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에스트라·일리윤·아이오페 등 더마 브랜드와 헤어케어 브랜드의 글로벌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근거: p.1)
전망 신호: [긍정]
신뢰도: [높음] BY27 매출 10% 성장과 영업이익률 11~12% 목표가 제시되었으며, 미주 매출 20% 성장, EMEA 매출 30% 성장, 일본 매출 30% 이상 성장 등 지역별 구체적인 성장 목표와 영업이익률 목표가 명시되어 있다. (근거: p.1)
5. 투자정보
- 유안타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BUY (M)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8,000 원으로 설정했다. (근거: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