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 [KB금융(105560)_ 하나증권 최정욱, CFA
| 항목 | 내용 |
|---|---|
| 발행일 | 260913 |
| 증권사 | 하나증권 |
| 종목코드 | 105560 |
| 전망 신호 | 🟢 긍정 |
| 신뢰도 | 🟢 높음 |
| 요약 품질 | ✅ 정상 |
| 자동 점검 | 없음 |
0. 무슨 내용인가
- 하나증권은 KB금융의 2026 년 3 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3.4% 증가한 2.06 조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역대 최대 분기 순익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한다. (근거: p.1)
1. 핵심 근거
- 3 분기 은행 NIM 은 1.72% 로 전분기 대비 2bp 하락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원화대출금 1.7% 성장과 펀드 비지배주주지분 이자비용 1,300 억원 소멸 효과로 그룹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6% 이상 증가할 것이며, 그룹 순수수료이익은 1.45 조원으로 1 분기 1.36 조원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1)
- 3 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약 5,300 억원으로 2 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보이나, 2 분기 중앙 미디어 및 홈플러스 추가 충당금 700 억원을 고려할 때 전분기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높으며, 홍콩 ELS 과징금 환입이 영업외손익 1,100 억원으로 발생하면 순이익이 2 조원 내외로 2 분기와 유사할 수 있다. (근거: p.1)
- 3 분기 CET 1 비율은 13.95% 내외로 전분기 대비 20b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주주환원율 확대에 모자람이 없는 수준이므로 향후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자산성장이 기대된다. (근거: p.1)
- 공정위의 국고채 PD 입찰 담합 과징금 부과 불확실성이 약화되고, 금리 모멘텀 발생으로 리딩뱅크 프리미엄이 강화될 공산이 크다. (근거: p.1)
2. 촉매
- 3 분기 실적 발표 (근거: p.1)
- 공정위의 국고채 PD 입찰 담합 과징금 최종 결론 (근거: p.1)
3. 리스크
- 3 분기에도 금융위에서 홍콩 ELS 과징금 최종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실제 순이익이 2 분기와 유사한 2 조원 내외로 추정될 수 있다. (근거: p.1)
- 공정위가 국고채 PD 입찰 담합 과징금을 부과할 경우 시장 우려보다 규모가 작을 것으로 추정되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근거: p.1)
4. 표면적 톤 vs 실제 신호
3 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3.4% 증가한 2.06 조원으로 예상되며, 역대 최대 분기 순익을 재차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35,000 원으로 상향했다. (근거: p.1)
전망 신호: [긍정]
신뢰도: [높음] 3 분기 순이익 2.06 조원, 순이자이익 3,350 억원, 순수수료이익 1,455 억원, 대손비용 530 억원, CET 1 비율 13.95% 등 구체적인 수치와 전분기/전년비 증감률을 근거로 낙관적 전망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235,000 원 상향은 3 분기 실적 양호 예상과 연간 이익추정치 상향에 기반했다. (근거: p.1)
5. 투자정보
-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이며, 목표주가는 235,000 원으로 상향되었다. (근거: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