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 [신세계_Buy] 명동 본점이 쓸어 담는 외국인
| 항목 | 내용 |
|---|---|
| 발행일 | 260908 |
| 증권사 | iM증권 |
| 종목코드 | 004170 |
| 전망 신호 | 🟢 긍정 |
| 신뢰도 | 🟢 높음 |
| 요약 품질 | ⚠️ 검토 필요 |
| 자동 점검 | 복원 927~946: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1825~1842: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1843~1868: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1920~1983: 숫자·단위 토큰 변경, 복원 1995~2023: 숫자·단위 토큰 변경 |
0. 무슨 내용인가
- iM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목표주가 680,000원 및 투자의견 Buy 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명동 본점을 중심으로 한 인바운드 소비 호조와 반도체 소득효과에 따른 고가 소비 확대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근거: p.1)
1. 핵심 근거
- 2026 년 연간 매출액 7 조 2,342 억원 (YoY +4.4%), 영업이익 8,221 억원 (+71.3%) 을 기록하며 백화점 부문은 매출액 3 조 224 억원 (+13.0%), 영업이익 5,593 억원 (+37.7%) 의 고성장이 기대되고, 센트럴은 영업이익 1,086 억원 (+37.7%), 인터내셔날과 디에프는 턴어라운드 및 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근거: p.1)
- 2Q26 명동 신세계 본점의 관광 소비액은 월평균 2.1 조원 (YoY +59.6%) 으로 급증했으며, 본점의 외국인 순매출액은 2026 년 YoY +94.8% 늘어 백화점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1)
- 신세계는 에루샤 매장 보유 수 12 개로 백화점 3 사 중 가장 많고 주요 도시 핵심 상권에 대형 점포를 보유한 ‘선택과 집중’형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가 소비 확대 국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반도체 Top 2 임직원 성과보상 지급에 따른 소득효과가 2H26 부터 사우스시티점의 성장 촉매가 될 전망이다. (근거: p.1)
2. 촉매
- 2026 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Top 2 임직원 성과보상 지급이 시작되어 고가 소비 수요가 자극될 전망이다. (근거: p.1, p.4)
- 2026 년 4 월 명동 본점 명품 리뉴얼이 공식 완료되어 명품 소비에 특화된 점포로 거듭났다. (근거: p.1)
3. 리스크
- 방한객 수 증가가 환율 하락이나 객단가 증가율 둔화 등 다른 요인에 의해 상쇄될 수 있으며, 원화 강세 국면이 이어질 경우 원화 기준 소비액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근거: p.14)
- 디에프는 2026 년 4 월 DF2 철수로 영업면적 및 외형이 축소될 수 있으나, 임차료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근거: p.5)
- 2026 년 1 월 양도된 JAJU 사업부문의 실적은 포함되지 않는다. (근거: p.7)
4. 표면적 톤 vs 실제 신호
2Q26 명동 신세계 본점의 관광 소비액은 월평균 2.1 조원 (YoY +59.6%) 으로 급증했으며, 본점의 외국인 순매출액은 2026 년 YoY +94.8% 늘어 백화점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 p.1)
전망 신호: [긍정]
신뢰도: [높음] 목표주가 680,000 원은 12MF EPS 48,484 원과 Target PER 14.1 배를 적용해 산출하였으며, 멀티플은 2023 년 이후 일본 백화점 주요 4사의 평균 PER 를 적용하였다. (근거: p.1)
5. 투자정보
- 목표주가 680,000 원, 현재가 396,500 원 (2026.09.07 종가), 상승여력 71.5% 로, 12MF EPS 48,484 원에 Target PER 14.1 배를 적용해 산출하였다. (근거: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