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ons_korea/status/2040643844551946313?s=20
마이클버리 리트윗, 건들락 코멘트.
“2007년, 나는 폭락한 주택담보대출 채권 MBS가 싸 보인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투자할 돈도 준비해뒀다. 하지만 실제로 한 푼도 투자하지 않았다. 2008년 내내 기다렸다. 그리고 2009년 3월, 완전히 바닥이 확인된 뒤에야 전부 투자했다. 지금 사적신용 시장은 그때의 2007년이다. 즉 아직 절반도 안 떨어졌다.“
2007년에 서브프라임 MBS가 폭락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싸다”고 산 사람들은 거의 다 망했다. 왜냐… 진짜 바닥은 2009년 3월이었기 때문이다. 건들락은 2007년에 이미 싼 것을 알았다. 하지만 2년을 더 기다렸다. 폭락이 절반 정도 왔을 때 사지 않고, 완전히 바닥을 확인한 뒤에 샀다. 그가 지금 사모신용 시장에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지금은 2007년이다. 즉 아직 절반도 안 왔다.”
https://x.com/TruthGundlach/status/2040263429773242389
Jeffrey Gundlach@TruthGundlach
In 2007, I was sitting on a large amount of undrawn commitments to invest in bombed out MBS securities. Didn’t invest at all until 2008, didn’t get fully invested until March 2009. It’s 2007 for Private Credit. Come home to DoubleL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