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웨일] 이란 사태에 대한 정보 제한 - X (2026-04-05)
Original Input
이란 사태에 대한 정보 제한
미국과 타협의 여지가 보이는 정치인들에 대한 탄압과
사형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으며, 변호사 접견이 중지되었습니다.
미국의 이란 정권 이양을 위한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인물들을 제거 중입니다.
ㄴ 이란 내 인터넷이 되지 않아, HAM 통신을 기반으로 텍스트송신용 프로토콜을 구축해서 외부로 전달되는 내용입니다.
방첩정보국과 미 국방정보국 추정,
이란이 해협을 최대 1-6개월 닫을 수 있음을 트럼프에게 전달했습니다.
ㄴ CNN의 백악관 출입기자의 발표
ㄴ 국방정보국 DIA로 이야기했으나,
ㄴ 실제 원 소스는, 방첩 정보국의 감청을 기반으로 한 정보입니다.
위성 기반의 인텔리전스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구간의
부유선단을 카운팅을 해본 결과,
해상내의 적재량이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ㄴ 평소 최대 1억배럴 가량이 바다에서 이동 중인 물량으로 집계되는데,
ㄴ 이 물량이 지금 소진 속도를 유지한다면,
ㄴ 미국과 중국, 일본의 방출계획을 수정해야 합니다.
만약 디젤유의 경우, 미국이 비축유를 방출하면서
ㄴ 중간 선거를 위해 목적지를 inner US로 제한해버리는 순간… 빠르게 롤백을 하겠지만, 일시적 충격이 발생할것으로 보입니다.
ㄴ 이걸 지지층에게 어필하는 수단이랍씨고 올린 싱크탱크의 의견을 찍먹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 뉴스에서 허용을 하느니, 마느니로 굉장히 혼란스러운 정보가 오가고 있습니다.
위성기반으로 체크해봤을때,
인도, 중국, 파키스탄 등의 몇 나라가 ‘이란으로 직접 이동하여’
통창허가를 받는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관측내용으로
원래 항로가 아닌, 특정 섬 사이를 지나 이란 영해로 깊숙히 들어갔다가, 프로세스를 밟아 외부로 다시 나오는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통창 허가비용으로 척당 200만달러 까지 지불하고 있음을 정보당국에서 송금기록으로 확인했지만,
후속 논란의 여지가 있어 발표는 하고 있지 않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독립 이란 군부대가 해협을 막는 수단으로 확인된 것은 2가지 방법입니다.
-
샤헤드형 무인기,
-
원격 조정 무인 수상정
ㄴ 무인 수상정에 2인1조로 군인이 잠수복으로 탑승하여 경고
ㄴ 항로수정 및 답변이 없으면 유조선으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
ㄴ 이후 군인 이탈 후 무인 수상정을 원격으로 들이받음
ㄴ 이 방식으로 최소 9명의 상선 선원이 숨짐 + 선박 파손 확인
ㄴ 태국의 벌크선은 기관실에 화재가 번저 3명 선원 숨짐
ㄴ 바스라 해안에 현재 유조선 화재 발생중
현재 이 부대는 이란 정규군으로 자신을 부르지 않고,
노란 함대로 스스로를 명명하는 중입니다.
중국 유조선을 따라 들어간 유럽 유조선이 확인되었는데,
ㄴ 현재 물과 식량이 부족한 상황이라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ㄴ 이란 항만 당국이라고 표시한 군인들이, 당신들은 표적으로 인식되었으며 들어오길 원치않는다며 거부합니다.
ㄴ 해당 선박은 23명의 내부 승무원이 있으며,
ㄴ 추가로 3주 이상 길어질 경우, 배 운항에 필요한 연료부족 단계로 돌입합니다.
ㄴ 선박들의 연료부족 + 정상화에 대한 우려가 뉴스를 탈 가능성이 있으며, ㄴ 여기에 대해 파급력 시뮬레이션 또한 CNN을 통해 나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THREAD_REPLIES (원작성자 댓글)
- (1) status/2035946135714763166 그럼 걔들도 담수화 시설 공격하고… 난장판이 벌어지겠죠.. ㅠㅠ
- (2) status/2035826053592367483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생기면 팔로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