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웨일] [IMAGE_01] - X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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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6-03-27 경기도웨일 https://x.com/KKDW_KOREA/status/2037482414126342446

원문 제목: [IMAGE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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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미국의 의도적 정보격차와 심리전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날 반다르아바스 에서 특정 인물의 제거를 발표함.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맹국들에게 ‘후르무즈 봉쇄’와 관련된 인물로만 정보를 도배해놓음. 하지만 미디어와 실제 내용이 다름. ㄴ 해당 인물은 봉쇄보다 [침공 대응을 총괄]하는 역할이었음. ㄴ 미디어 배포자료와 역할이 다른 정보격차를 체크해보면 ㄴ 미국 정부의 다음 의도을 예상해볼 수 있음. 미국 정부와 백악관이 내는 다소 이상하고 암시적인 메시지들, 모호한 발언들은 모두 의도적 전시 정보, 심리전 [phony war] 의 일환으로 봐야 함. ㄴ 지상전 직전의 임박 + 기만 단계로 보고 있음.

캐비넷 회의에서도 미국은 A-10 공격기 와 아파치 헬기 가 이란 영공 내에서 작전 중임을 공유 ㄴ 이런 느리고 저고도 비행하는 기체를 투입했다는 건 ㄴ 이란 방공망이 사실상 무력화됐다는 의미

그런데 어제 돌발질문이 들어옴. 기자 : 내일 3시쯤 지상군 들어간다던데 맞나요..?

이 질문을 받은 트럼프는 평소 단순히 넘길 수도 있는 질문이었으나, 단순히 군사작전에 대한 민감한 작전에 대한 질문의 거슬림이 아닌, 3시라는, 그 시간에 굉장히 집착하는 것으로 보였으며, 이는 leak에 대한 불쾌감으로 보일 수 있음.

얼마 전 한국에서 발생한 이런 어줍잖은 기자의 질문수준이 아닌, 어떤 소스를 통한 작전 유출 의심에 대한 기자의 불편한 질문, 그것 받은 트럼프의 불쾌함에 가까웠다고 보고 있음. 참고로 트럼프는 이란을 처음 폭격할때 다수의 B2폭격기를

작전지역과 반대편으로 이동시키는 전략을 선택한 적이 있음. 그리고 이란도 사실상 상륙을 감안하고 준비중 (IRGC 연결 계정) [IMAGE_08]

그리고 이란은 100만 병력 을 동원 중 ㄴ 이건 단순 섬, 육지 방어가 아니라, ㄴ 지상군을 활용한 주변국을 대상으로 한, 확전 국면을 준비하는 수준으로 보임. ㄴ 이란이 UAE나 걸프 지역 다른 국가를 상대로 지상 작전을 펼칠 수 있음도 생각해봐야 함.